[한국공보뉴스/증평본부] 이재근 기자=신용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담쟁이의 국수이야기’의 168번째 일일 점장으로 참여해 근로장애인 자립 재활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 재활을 지원하고, 장애인 생산품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신 부위원장은 3시간 넘게 진행된 봉사활동 내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조리 보조, 서빙, 주문 안내, 테이블 정리, 판매 지원 등 매장 업무 전반에 걸쳐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비 내리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교통체증이 일어날 정도로 성황을 이루며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해 더 많은 근로장애인의 자립과 재활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봉사활동 후에는 신 부위원장과 자원봉사자, 근로장애인을..